땅집고

훨씬 친절해졌네…새 청약 사이트 '청약홈' 대해부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20.02.07 05:00

청약 신청 사이트 '아파트 투유'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홈페이지 '청약홈'이 2월3일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 청약 사이트와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땅집고가 살펴봤습니다. 

화제의 뉴스

"부동산 정책, 인기투표로 정하나" 李, 초고가 보유세 기준 댓글 투표
"정부에 속았다" 국토부 토론회서 뉴홈 사전청약자들 항의 폭발
오전에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홍보한 '국토부 부동산 토론회'..동시 접속자 천명도 안돼
극동건설, LH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도전…서울 서남권도 노린다
"다음에 얘기합시다" 오세훈 '부동산 발언' 차단한 국무총리

오늘의 땅집GO

잔금 앞두고 "내년에 다시 태어나라" 은행의 배신,무주택 잔혹사
18년 전 잠실 흑역사…2.4만 가구 입주에 전세 국평 2억대,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