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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초역세권 상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0.01.21 10:10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조감도.


[땅집고]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률을 좌우하는 요소는 입지다. 주변 교통 환경이 우수한 부동산 투자 상품은 경기 흐름과 무관하게 인기가 꾸준하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의 주요 상권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일산역으로부터 걸어서 1분 걸리는 위치에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근린생활시설이 분양한다. 앞으로 일산역은 4개의 노선이 모이는 다중 환승역이 될 예정이다. 완공하면 DMC역까지 18분, 홍대역까지 23분, 공덕역까지 28분, 용산역까지 32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서울 접근성이 높아진다.

먼저 대곡소사선 안산 원시~부천 소사 구간은 이미 개통했다. 대곡~소사 구간은 내년 7월 개통 예정이다. 2021년 서해선이 개통된다면 김포·부천 등 수도권 서남부권 및 고양시 내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인천지하철 2호선도 검단과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개통하면 2018년 말 착공한 GTX-A 노선과 연계할 수 있다. GTX A노선은 파주~일산~삼성~동탄 83.3㎞, 총 10개 역을 잇는 광역급행철도로 2023년 개통 예정이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상가는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한 상태다. 지난해 4월 이 단지 아파트 552가구와 오피스텔 225실이 조기 완판했다. 상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 총 138실이다. 대로변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한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역세권 상가는 시장에서 전통적인 ‘스테디 셀러’로 통한다”라며 “단지 내 자체 수요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교통호재까지 안고 있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상업시설 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있다. 2022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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