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두산건설, 신임 사장에 김진호 새서울철도 사장 선임

뉴스 이나영 인턴기자
입력 2020.01.17 10:44
[땅집고] 김진호 신임 두산건설 사장. /두산건설 제공


[땅집고] 두산건설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에 김진호 새서울철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58년생인 김 사장은 경북대학교 행정학과 출신으로 1996년 두산건설에 입사해 2006년 주택 분양담당임원(상무), 도시정비사업 분양담당(전무), 경영지원부문장(전무), 건축 BG 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이어 2019년부터 신분당선 북부 연장구간 건설·관리 사업을 하는 두산건설 자회사 새서울철도의 사장을 역임했다.
 

화제의 뉴스

"골프장 한복판에 웬 무덤이"... '묘지'의 주인은?
"24년간 공사 중" 5600억 들인 관광단지, 통째로 빈집된 이유
"10억짜리 집에 하수구 냄새 진동" 악취 고통받는 마곡, 무슨일이
[단독] 법원, 상대원2구역 조합 '완승' 판결… 11일 시공사 교체 총회 연다
[단독] 압구정 5구역 '도촬 논란'에 올스탑…현대건설·DL이앤씨 대결 향방은

오늘의 땅집GO

'10억 로또' 줍줍 6가구 풀린다…과천 전용 59㎡ 8억에 분양
"수십억 수입산 보다 낫네"…회장님 저택 꿰찬 국산 가구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