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여수 웅천지구 '마린파크 애시앙' 1순위 청약 마감…경쟁률 최고 53대 1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0.01.09 10:11
[땅집고 ]마린파크 애시앙 조감도. /부영주택


[땅집고] 부영주택이 전남 여수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마린파크 애시앙’ 1, 2단지가 1순위 청약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마린파크 애시앙’ 청약 결과 1단지는 총 353가구 모집(특별공급 255가구 제외)에 1만3822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이 39대 1이었다. 2단지는 총 260가구(특별공급 186가구 제외)를 모집하는 데 1만2598명이 몰려 경쟁률 48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단지 84㎡B(이하 전용면적) 주택형에서 나왔다. 29가구에 1551명이 청약해 경쟁률 53대 1이었다.

분양관계자는 “여수에서 신흥 부촌으로 꼽히는 웅천택지개발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라 수요자들이 관심이 높앗던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마린파크 애시앙’은 지하 2층~지상 최대 25층, 18개 동, 총 1054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를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했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4일, 2단지 15일이다. 계약은 29~31일 3일 동안 진행한다. 2022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화제의 뉴스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강남 개포자이, 송파 헬리오시티서 등장한 파격 조건
입구정3구역, 정비계획 결정고시…최고 65층, 5175가구로 재건축
"교통섬 탈출!" 올해 트램 개통 위례신도시, '국평 20억' 신고가도
"코스피 5000에도 주가는 반토막" 개미 투자자 무덤 된 호텔신라
"주100시간 근무 허다해" 3달 새 3명, 산재 사망 무방비 SK에코플랜트

오늘의 땅집GO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가능" 강남권 아파트서 등장한 파격 조건
"교통섬 탈출!" 올해 트램 개통 위례신도시, '국평 20억' 신고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