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대치동·목동 뒤쫓을 학군? 3가지 갖춘 곳 따라가라"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0.01.01 05:47



땅집고가 만드는 부동산 토크쇼 '직톡'. 이주현 월천 재테크 대표를 모시고 지난 시간(정신 번쩍 들게 하는 월천대사의 일침)에 이어 '학군이 생기려면 필요한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정통 학군 지역인 강남 대치동과 목동, 중계동은 너무 비싸 엄두도 못 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 대표는 세 가지를 기억하면 저평가된 미래 학군을 선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는 부동산으로 아이 학비 번다'의 저자로 유명한 이 대표는 어떤 노하우를 전수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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