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이인찬(신동아건설)·김희근(삼한종건) 대표, 금탑산업훈장 받아

뉴스 김리영 기자
입력 2019.12.12 14:27

[땅집고]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땅집고]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이사. /주택협회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9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주택산업발전 공로자 56명에게 정부 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산업훈장 4명, 산업포장 6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11명, 국토부장관표창 27명이다.

이인찬 대표는 회사가 2010년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작업) 시작 이래 9년 4개월 만에 졸업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김희근 대표는 34년간 주택산업에 종사하며 1만여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태균 현대건설 상무와 심광일 석미건설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주택 건설의 날은 국민 주거 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 200만여명의 주택 건설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했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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