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물려받은 충남 서산 땅을 수 년째 보유하고 있던 A씨. 그런데 어느날, "한 달 전쯤 서산 땅이 팔렸다"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체 누가 A씨의 땅을 몰래 매도한 걸까요? 어떻게 된 일인지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