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내 땅인 척...남의 땅 400억에 팔아 치운 부동산 사기단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9.12.09 06:00

부모님께 물려받은 충남 서산 땅을 수 년째 보유하고 있던 A씨. 그런데 어느날, "한 달 전쯤 서산 땅이 팔렸다"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체 누가 A씨의 땅을 몰래 매도한 걸까요? 어떻게 된 일인지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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