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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바로 옆에 짓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견본주택에 1만5000명 몰려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9.12.02 10:37
'덕은 DMC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 방문해 분양 상담을 받는 예비 청약자들. /아이에스동서


지난달 28일 문을 연 ‘덕은 DMC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 개관 후 4일 동안 1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은 아이에스동서가 경기 고양 덕은지구 안 주상복합용지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은 2개동(棟), 총 206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를 전용면적 106㎡A·B 2개 주택형으로 구성했다.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 76실(연면적 약 4300㎡)이 들어선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서울 주요 간선도로인 강변북와 자유로에 직접 진입할 수 있는 입지라 교통이 편리한 데 비해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됐다”며 “정부가 분양가상한제를 시행하면서 아파트 공급이 끊길 것을 우려한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에 있다. 이달 2일 특별공급에 이어 3일1순위 당해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5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상업시설 76실은 분양을 완료했다. 입주·입점은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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