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호반호텔&리조트, '포레스트 리솜' 등 BI 개편 단행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9.11.28 19:54
[땅집고] 호반호텔&리조트의 새 BI. /호반그룹


호반그룹이 호반호텔&리조트가 보유한 리조트 이름과 BI(브랜드 이미지)를 리뉴얼했다.

호반그룹은 기존 리조트 이름인 리솜 포레스트, 리솜 오션캐슬, 리솜 스파캐슬을 각각 ‘포레스트 리솜’, ‘아일랜드 리솜’, ‘스플라스 리솜’으로 변경하고 각 리조트의 테마인 숲, 바다, 온천을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을 28일 공개했다.

최승남 호반호텔&리조트 사장은 “고객들에게 각각의 리조트가 가진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인지시키기 위해 새로운 BI를 고안했다”고 했다. 브랜드 리뉴얼을 담당한 소현아 호반호텔&리조트 부장은 “새 BI에 명품 멤버십 리조트의 위상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포레스트 리솜과 아일랜드 리솜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스플라스 리솜은 캐주얼 브랜드로 각각 개성을 발휘할 것”이라고 했다.

화제의 뉴스

83만 가구라는데 정부는 "모른다"…비거주 1주택 통계 없는 땜질 정책
분당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 재건축, 글로벌 설계사 유엔스튜디오와 MOU
숲속에 갇힌 38년 된 아파트가 500억에 팔렸다고요?
"30분 통근 도시" vs "대동맥 연결에 20조" 서울시장 선거 교통대전
"이틀 만에 서울 매물 2800여건 줄었다" 양도세 폭탄이 불러온 역설

오늘의 땅집GO

"이틀 만 서울 매물 2800여건 줄었다" 양도세 폭탄이 불러온 역설
길 하나 두고 학생 수 10배 차이…분당도 예외 없다, 초교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