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1~2인 가구 선호 특화설계 구로구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분양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11.22 16:14

1~2인 가구를 겨냥한 주거 공간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그 동안 아파트나 주거 형 오피스텔에만 적용하던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도입하는 단지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3-9 외 2필지 일대에 짓는 ‘구로 오네뜨시티’가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1인가구 맞춤형 특화 설계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3-9 외 2필지 일대에 짓는 ‘구로 오네뜨시티' 오피스텔 조감도.

이 단지는 풀 퍼니시드 빌트인 설비 제공으로 스타일러·드럼세탁기·의류건조대 등의 가구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내 녹지 공원과 옥상정원 조성이 계획돼 있다. 태양광을 설치해 관리비 부담도 낮춘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구로구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단지 인근으로 생활편의시설도 고루 갖춰져 있다. 구로 아트밸리, NC백화점(예정),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 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가깝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다. 단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1㎡~29㎡ 23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6㎡~25㎡ 208세대, 총 442실(세대)로 구성된다. 구로 오네뜨시티 홍보관은 두 곳으로 운영되며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B1층)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3-25(테크노마트, B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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