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상가 투자한답시고 신도시 쫓아갔다간 '필망' '폭망'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19.11.07 06:32



주택 시장의 규제가 나날이 심해지고 금리가 내려가면서 괜찮은 투자처를 물색하던 투자자들이 상업용 부동산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원장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와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의 차이점을 인지하지 못해 재산을 쏟아 부었다가 '폭망'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다고 하는데요. 상가나 오피스텔 투자에서는 '10년 주기설'이나 '벌집순환모형'을 대입해선 절대 안 된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상업용 부동산을 투자할 땐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절대 망하지 않는 상가 투자법 세 가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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