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SK건설·토우건설, 충북 괴산 메가폴리스산단 조성 추진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10.09 10:10

충북도와 괴산군은 8일 SK건설, 토우건설과 3253억원의 산업단지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 체결식 사진./충북도 제공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와 이차영 군수, 이충우 SK건설 인프라사업 부문장, 김사흥 토우건설 회장이 참석했다.

두 건설사는 괴산군 일원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177만5000㎡의 괴산 메가폴리스산단을 조성한다.

두 건설사는 지역 자재 구매, 주민 우선 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 산단이 괴산의 지역산업 육성은 물론 1등 경제 충북 건설에 큰 힘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25가구 14일 무순위 청약
17억 로또 ‘아크로 드 서초’ 누가 가져갔나 봤더니…만점짜리 청약통장 보유자
"수익 창출 전략은" 43만 땅집고TV 출연 기회도, 부동산 전문가 육성
잠재 부실 자산 1위 신한은행…58조 중 기업 부문이 77%
GS건설, 허창수→허윤홍 본격 세대 교체…호실적에 성과급 활짝

오늘의 땅집GO

"9호선 정차" 남양주 왕숙 신도시, '국평 6억' LH 청약 접수한다
고양 5000가구 '김현미 아파트', 16년째 미등기에 가격도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