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갭투자 '폭망'했다고? 이 3가지 안 지켰기 때문"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19.08.30 04:43



주택 매매가와 전세가의 시세차익을 노리는 일명 '갭 투자'. 한때 많게는 수백 채의 집을 사들여 큰 수익을 내는 투자자도 있었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갭 투자자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미 파산했거나 파산 위기에 처한 갭 투자자들이 넘쳐난다는 소식도 들리는데요. 과연 이들의 투자법엔 어떤 문제점이 있었던 걸까요?

이번 고종완의 살집팔집에서는 '갭 투자자가 실패한 3가지 이유'를 다뤄봅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채널을 구독하면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 바로가기



화제의 뉴스

'오세훈의 닥공이 옳았다'…청와대의 뒤늦은 후회 "지금은 닥치고 공급할 때"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전역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아파트처럼 상가 고르면 쪽박"…'맛집'이어도 폭망하는 이유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본격 조직 개편…주택공급 집중하고 청년·중장년·노인 모두 챙긴다
6개 건설사 각축전 벌이는 목동 10단지…'30조 재건축' 본격 시동

오늘의 땅집GO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대통령 지시 정면으로 무시한 국토부…"다주택자 요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