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초대형 개발 잇따르는 여의도…강남 아성 무너뜨릴까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7.11 06:01

땅집고가 부동산 시장의 핫이슈를 골라 집중 분석하는 ‘5분 픽(Pick)’.

이번 시간에는 ‘한국판 맨해튼’을 꿈꾸는 서울의 금융 중심지, 여의도 부동산 시장을 짚어봅니다. 63빌딩보다 높은 ‘파크원’ 빌딩이 내년에 완공을 앞두고 있고, 여의도 옛 MBC 부지에도 초대형 복합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과연 여의도는 강남을 뛰어넘는 주거지로 변신할 수 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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