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 창업지원주택 입주자 200명 모집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9.06.28 16:14
판교제2테크노밸리 창업지원주택 조감도. /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가 다음달 4∼18일 판교제2테크노밸리(수정구 시흥동) 안에 있는 창업지원주택 20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창업지원주택이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료가 주변 지역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다. 지자체가 자격조건을 따져 LH에 입주자를 추천한다.

판교제2테크노밸리 창업지원주택은 전용면적 21.66∼44.61㎡로 구성됐다. 임대보증금은 평형별로 5068만∼9942만원, 월 임대료는 21만4570∼42만890원이다.

신청대상자는 성남에 사업장을 둔 만 19∼39세의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이다. 2년 단위로 재계약해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자녀가 있는 경우 10년 동안 살 수 있다. 2020년 7월 입주한다.


화제의 뉴스

'입지깡패' 주유소, 임대주택·시니어시설·카페로 화려한 대변신
학생 수 반토막에도 대학 수 1.6배 증가, 사립대 40% 통폐합 결단
길 하나 두고 학생 수 10배 차이…분당도 예외 없다, 초교 양극화
글로벌 단기임대 '블루그라운드', 용산 랜드마크 주상복합까지 확장
[단독] '59㎡ 22억' 강남보다 비싼 분양가 노량진 단지, 사실상 완판

오늘의 땅집GO

길 하나 두고 학생 수 10배 차이…분당도 예외 없다, 초교 양극화
'입지깡패' 주유소, 임대주택·시니어시설·카페로 화려한 대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