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서 36만㎡ 규모의 ‘신길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지난 17일 안산시는 신길동 일원의 36만 2182㎡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공고를 했다.
이는 신길일반산업단지 예정지에 대한 불필요한 사유재원의 투입과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하기 위해서다.
해당지역은 안산시 기본계획상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월국가산업단지 및 평택시흥고속도로 남안산IC와 접하고 있어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안산시는 앞으로 개발제한구역(GB)을 해제하고 오는 2021년 산업단지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