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전입세대열람원 조작 참 쉽네!" 허점 이용해 13억 꿀꺽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6.03 05:00

누구나 떼어볼 수 있는 등기부등본과 달리 이해관계자만 열어볼 수 있는 전입세대열람원. 하지만 위변조 식별장치가 전혀 없고, 쉽게 조작이 가능해 부동산 사기에 빈번하게 남용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13억원 부동산 대출 사기에 이용되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땅집고가 취재했습니다.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