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에서 119만 4000㎡규모의 `위곡리 테마형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26일 가평군에 따르면 설악면 위곡리 산216번지 일원의 119만 4000㎡에서 오는 2025년까지 위곡리 테마형 복합단지 조성된다.
이 사업은 명진건설산업(주)이 한국 이주를 의망하는 재미교포들의 주거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려한 자연자원을 활용한 전원주거, 문화예술이 복합된 테마형 복합단지를 조성한는 사업이다.
가평군은 이 사업이 준공되면 인구 및 관광객 유입되고 이는 주민소득 및 고용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