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시, 흑석동 '현충근린공원' 9만3000㎡ 토지보상

뉴스 신태수 지존 대표
입력 2019.05.20 11:10

올해 토지보상 예산 488억 819만원 배정

서울시가 동작구 흑석동 현충근린공원 편입 토지보상을 올해 시작한다.

현충근린공원 위치도./지존 제공

16일, 서울시는 현충근린공원 편입 토지보상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 흑석동 산88-68 등 16필지, 9만 3233㎡에 대해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열람공고를 했다. 해당 필지는 앞으로 실시계획인가와 감정평가 등을 거쳐 협의보상을 시작한다.

현충근린공원은 1962년 12월, 최초 공원으로 결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해당하며 지정 면적은 110만 6431㎡에 달한다. 서울시는 현충근린공원 편입 토지보상을 위해 올해 488억 819만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화제의 뉴스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힙한 골목 뒤 숨은 20년, '연 방문객 7천만' 성수동이 살아남은 이유
남의 땅에 200억 주차장 추진…부산시, 황당 예산 책정 논란
"강남은 위험자산" 대통령 멘토, 알고보니 재건축 갭투자로 50억 대박

오늘의 땅집GO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힙한 골목 뒤 숨은 20년, '연 방문객 7천만' 성수동 살아남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