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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과 '이케아'가 만났다…이케아 제품으로 채운 주택전시관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5.15 17:41

대한민국 대표 주거 브랜드인 ‘e편한세상’이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인 ‘이케아’와 손잡고 스마트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케아 제품으로 꾸민 e편한세상 연산 더 퍼스트 주택전시관.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지난달 13일부터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 마련한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주택전시관’을 이케아의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로 꾸며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산 고객들이 실제 주거 공간에 연출된 이케아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는 대림산업이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과 손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시도로, 이번 협업을 통해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만의 혁신 평면에 이케아의 홈퍼니싱 영감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고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주택전시관 관계자는 “주택전시관 내부와 유니트 등이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이케아의 수납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진다”며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집에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내방객 대상으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림산업은 주택전시관을 방문한 고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문 인증샷을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의 주택전시관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1364-7에 있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에 전용면적 59~84㎡ 아파트 455가구, 전용면적 52㎡ 오피스텔 96실 등 총 55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2㎡ 96실(오피스텔), ▲59㎡ 72가구, ▲76 ㎡ 99가구, ▲84㎡ 284가구다. (051)868-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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