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개발되면 대박" 3500명 투자한 땅, 알고보니 산꼭대기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5.03 05:00

단돈 2000만원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수혜지 땅 투자가 가능하단 말에 전 재산을 털어 투자한 A씨. 알고보니 A씨가 구입한 땅은 청계산 꼭대기에 있었습니다. 어떻게된 일인지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 

화제의 뉴스

[단독]시우민도 당했나…차가원 회장이 개발한 '라누보 한남' 2차 분양받아
삼성전자 주가는 빠졌는데…삼성물산, 52주 신고가 왜?
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 첫발
권도엽 전 장관 "이념적 주택정책이 낳은 집값 폭등 피해자는 서민"
"빈방을 단기임대로" 단단홈즈, 예비호스트 대상 18일 사업설명회

오늘의 땅집GO

[단독] 시우민도 차가원 회장이 개발한 '라누보 한남'2차 분양받아
'국평 33억' 잠실 우성아파트, 자고 나니 부동산 검색어 1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