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산(국지도70호선) 도로 건설 공사가 오는 5월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거쳐 같은 해 8월부터 편입 토지보상을 시작한다고 16일 충청남도가 밝혔다. 14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장 19.1㎞ 폭17.5m로 건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