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등기도 마쳤는데..." 살인범 소유였다고 집 빼앗겨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4.14 04:30 수정 2019.05.02 18:37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아파트를 거래했는데, 이 아파트의 진짜 소유자가 나타났다며 아파트를 빼앗길 처지에 놓인 A씨. 등기부등본의 공신력이 없기 때문이라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

화제의 뉴스

"1년 새 35% 증발" 갑자기 사라진 전세 매물 수수께끼
강남 재건축 갭투자 대박 이한주, 양평 농지도 신고…"투기 목적 아냐"
대통령發 강남3구 집값 하락…버블 붕괴 신호탄 될까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재시동…'래미안 유력' 속 내홍 재점화
용인 기흥구에 3년 만의 분양…오는 3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공급

오늘의 땅집GO

대통령發 강남3구 집값 하락…버블 붕괴 신호탄 될까
파르나스·롯데·신라도 뛰어든다…특급호텔, 실버타운 진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