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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침울한 봄 분양시장…그럼에도 이 3곳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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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04 05:39


땅집고가 부동산 시장의 핫이슈를 골라 집중 분석하는 '5분 픽(Pick)'. 이번 시간에는 봄철 아파트 분양 시장을 다룹니다.

지난 몇 년간 '로또 청약'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당첨만 되면 가만있어도 몇 억원씩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어 로또란 말까지 붙게 된 거죠.

그런데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상황에서 이달과 다음달에만 전국에 새 아파트 9만5000가구가 쏟아질 예정입니다. 당연히 청약의 몸값이 예전과 같진 않겠죠. 그렇다면 이런 침체기에 분양을 받아도 되는 걸까. 혹시 이런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흙 속의 진주'는 없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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