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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대장주 아파트도 우수수…"거품 붕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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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8 07:37 수정 2019.03.28 10:15


땅집고가 부동산 시장의 핫이슈를 골라 집중 분석하는 ‘5분 픽(Pick)’. 이번 시간에는 '추락하고 있는 서울 대장주 아파트'에 대해 다룹니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 일명 '마래푸'라고 하죠. 강북 대장주로 꼽히는 이 아파트 가격이 한달 새 3억원이 하락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런데 잘나가던 대표 아파트의 추락, 마래푸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올해 들어 강북·강남을 가리지 않고 지역을 이끄는 아파트들의 가격이 쭉쭉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지난 4, 5년간 쌓인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는데요. 대장주 아파트들이 왜 갑자기 추락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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