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따뜻한동행, 대학생 'FRIENDS 봉사단' 모집…내달 8일까지 접수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19.02.28 11:37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사장 김종훈)은 오는 8일까지 수도권 거주 대학생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단체인 '프렌즈(FRIENDS)봉사단'을 모집한다.

지난해 출범했다. 올해는 사회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자원봉사를 지원하는 ‘프렌즈 V’와 재능을 기부하는 ‘프렌즈 T’로 나누어 활동한다.

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 /조선DB

모집인원은 36명(프렌즈 V 24명, 프렌즈 T 12명)이며 향후 10개월 간 활동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 통과 후 인터뷰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되며,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종훈 이사장은 “따뜻한동행은 '프렌즈 봉사단'을 통해 전공과 상관없이 사회공헌,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대학생들을 발굴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원 봉사에 열정을 가진 지원자들을 통해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대우건설, 2개월 영업정지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신청 '인용'
'벤츠 레지던스' 내년 1월 오픈…65층 341m 높이 레지던스 예고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대학 학보사·방송국 지원 사업 나선다
"전세사기가 남는 장사" 1년에 40억대 털어먹고, 고작 징역 10년
3기 신도시 입주 언제 기다려?…직주근접 가능, 내 집 마련 '이 동네' 주목

오늘의 땅집GO

대우건설, 2개월 영업정지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신청 '인용'
"전세사기가 남는 장사" 1년에 40억대 털어먹고, 고작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