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잔금 미리 주면 30% 이자 줄게" 2천억 들고 튄 분양사

뉴스 김리영 기자
입력 2019.02.09 05:00

고수익을 주겠다며 잔금을 미리 투자금으로 지급하라던 상가 분양대행사. 결국 잔금을 가로채고 말았는데요. 상가를 분양 받을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

화제의 뉴스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힙한 골목 뒤 숨은 20년, '연 방문객 7천만' 성수동이 살아남은 이유
남의 땅에 200억 주차장 추진…부산시, 황당 예산 책정 논란
"강남은 위험자산" 대통령 멘토, 알고보니 재건축 갭투자로 50억 대박

오늘의 땅집GO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힙한 골목 뒤 숨은 20년, '연 방문객 7천만' 성수동 살아남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