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12대 회장에 박용현씨 당선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1.09 13:45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12대 회장에 박용현 후보가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3년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지난 8일 신임 회장 선거를 실시해 박 후보가 총 2만6317표 중 1만5207표(57.8%)를 얻어 당선했다고 9일 밝혔다.

박용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12대 회장 당선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 신임 회장은 경기도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 한국부동산경영학회 이사, 대한법률구조공단 수원지부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경기도 법률상담위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10~11대 경기남부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화제의 뉴스

"월 600만원에도 대기 10년" 실버타운 아닌 도시로 불리는 '이곳'
NH투자증권 대표로 발탁된 70년생, 2.1조 PF 주도 부동산 금융통
'원전 대박' 현대건설의 3대 악재…철근 누락, 싱가포르 뇌물, 특검 기소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은 베드타운 아냐, 대규모 아파트는 도시 훼손"
도심과 단절된 비역세권 산자락 입지…국평 5억대, 역세권 단지보다 비싸ㅣ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오늘의 땅집GO

"월 600만원에도 대기 10년" 실버타운 아닌 도시로 불리는 '이곳'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은 베드타운 아냐,대규모 단지는 도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