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날릴 뻔한 전세금 5000만원 지켜낸 손담비의 기지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9.01.05 06:00

집이 경매에 넘어가면 그곳에 살던 세입자가 아예 경매에 참여해 집을 낙찰받는 것도 보증금을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 방법도 잘 이용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 땅집고가 알려드립니다.

화제의 뉴스

"일본 골프장 60곳에 태극기 꽂았다"..삼익,호반 등 엔저 타고 인수 열풍
두 아들에 재산 절반 물려줬다는 전원주…증여세는 얼마나 낼까
"재건축, 서울보다 분당이 유리"..분담금 10억시대 유망 투자처는?
"우리 아파트 부자였네요”성남 대장주 아파트 입주 6년만에 27억 모았다
'아파트 주차장판' 봉이 김선달, 196면 사들인 후 "돈 내고 쓰세요"

오늘의 땅집GO

"신탁사가 일하는데 재건축 위원장 월 1300만원?"…분당 양지마을 시끌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 '전산사고 최다' 불명예… 점유율 3년째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