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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오는 2021년 편입 토지보상

뉴스 지존 제공
입력 2018.12.11 15:57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의 편입 토지보상이 오는 2021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신공항 조감도


국토교통부는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이 예정대로 올해 안에 마무리 되면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21년부터 편입 토지보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토지보상비는 8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은 2026년까지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일원 300만㎡에 3200m짜리 활주로 1본과 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5조9600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오는 19일과 20일 각각 부산시 강서구청 대강당, 김해시 김해농산물종합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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