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박사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이우진 세무법인 이레 대표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부동산학 박사 출신 70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 단체로 부동산 시장과 거래 질서 안정, 부동산 관련 인재 육성, 정부 정책 대안 제시 등을 목표로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