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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동 두산아파트 59㎡ 11월에 최고가 6억원에 팔려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8.12.04 11:30 수정 2018.1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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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59㎡ 최고가 6억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전경./ 다음 로드뷰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서대무구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59㎡(이하 전용면적)가 지난 11월 초 6억원(4층)에 팔렸다. 이 주택형 역대 최고가다. 직전 거래인 5억7000만원(9월, 12층)보다 3000만원 올랐다.

이 아파트 59㎡는 올해 3월 5억원(5층)에 팔리며 최초로 5억원을 돌파한 후, 11월 6억원까지 올랐다. 1년 만에 집값이 1억9000만원 정도 뛰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위치./ 다음 지도


두산아파트는 1999년 3월 입주했다. 최고 18층, 총 6개동, 956가구 규모 단지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린다.

e편한세상신촌, 아현푸르지오,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대단지 아파트들과 붙어 있다. 근처 학교로는 대신초·북성초·아현중·이화여대·추계예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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