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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리첸시아' 164㎡ 최고가 18억원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8.11.28 17:08 수정 2018.11.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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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리첸시아’ 164㎡ 최고가 18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리첸시아' 전경./ 네이버 로드뷰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리첸시아’ 164㎡(이하 전용면적)가 이달 18억원(32층)에 팔렸다. 이 주택형 최고가다. 직전 거래인 7월 17억원(36층)보다는 1억원 올랐다.

이 아파트 164㎡는 올해 실거래가 총 4건 신고됐다. 평균 거래액은 16억6000만원이다. 최근 거래한 18억원은 1년 전인 지난해 12월 15억1500만원(31층)과 비교하면 2억8500만원 높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리첸시아' 위치./ 네이버 지도


리첸시아는 2003년 12월 입주했다. 총 2개동, 최고 40층, 248가구 규모 단지다. 63빌딩 바로 옆에 위치한 쌍둥이 주상복합 아파트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호선 샛강역까지 각각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

한강과 여의도한강공원을 끼고 있어 조망이 좋다. 근처 학교로는 윤중초·여의도중·여의도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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