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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1년만에 2억3000만원 올라 최고가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8.11.06 09:55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84㎡ 8억9000만원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84.58㎡(이하 전용면적)가 9월 초 8억6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이 주택형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다음거리뷰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84.58㎡는 지난해 10월만해도 6억3000만원에 팔렸는데 1년만에 집값이 2억3000만원 올랐다.

이 아파트 101㎡ 역시 6월 9억원에 계약이 이뤄지면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초 7억원에 거래된 것보다 2억원 비싸다.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위치. /다음지도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은 최고 18층 6개동 총 284가구다. 2008년 6월 입주했다. 주택형은 84㎡·101㎡·120㎡의 세 가지가 있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신길근린공원·보라매공원·도림천·타임스퀘어·용마산 등이 주변에 있다. 대영초, 대영·대방·영남중, 대영·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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