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한줄 부동산 상식] 코픽스(COFIX)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8.10.29 10:01

[한줄 부동산 상식] 코픽스(COFIX)

코픽스(COFIX·cost of fund index)란 은행이 예금주들에게 지급하는 평균 예금 금리다. 예금 은행 입장에서는 자금을 조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뜻한다. 은행연합회가 매달 한 번씩 9개 시중은행으로부터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자본조달 상품관련 비용을 취합해 산출한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매월 말 현재 조달한 자금 잔액에 적용하는 금리의 가중평균이다. 신규 기준 코픽스는 매월 신규 조달한 자금에 적용하는 금리의 가중평균으로 산정한다. 대출받는 입장에서 본다면 금리 상승기엔 잔액 기준 코픽스가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보다 유리하다.

2010년 2월 16일부터 매월 15일 오후 3시에 발표한다. 국내에서 주택 담보대출 기준 금리로 쓰이고 있다.

2018년 10월 15일 발표한 코픽스 금리. 잔액(왼쪽) 기준과 신규 기준. /네이버


화제의 뉴스

이재명 한 마디에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날벼락…오늘부터 107일 안에 집 팔아야
'집 3채' 강선우…전셋집은 강서-종로, 자가는 '호가 40억' 강남 은마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강남 개포자이, 송파 헬리오시티서 등장한 파격 조건
입구정3구역, 정비계획 결정고시…최고 65층, 5175가구로 재건축
"교통섬 탈출!" 올해 트램 개통 위례신도시, '국평 20억' 신고가도

오늘의 땅집GO

'집 3채' 강선우…전셋집은 강서-종로, 자가는 40억 강남 은마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가능" 강남권 아파트서 등장한 파격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