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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대구 백합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18.10.25 18:03

화성산업이 최근 대구 동구 신천동 백합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동구 신천동 301-2 일대 백합아파트를 헐고 그 자리에 지하 5층, 지상 34층 아파트 366가구를 짓는다. 전용면적 61㎡와 84㎡ 아파트 258가구, 전용면적 29㎡ 오피스텔 108실이다.

사업지는 대구MBC 네거리 기점으로 동대구로와 국채보상로를 끼고 있고 동대구역·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가깝다. 동대구세무서, 검찰청, 법원 등 행정기관과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웃렛 등 생활편의시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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