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늘어나는 ‘생활 사막’, 2040년이면 서울 면적 6배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8.08.05 07:56

인프라 시설 이용이 취약한 생활 취약 지역을 '생활 사막'이라고 하는데요. 땅집고가 '생활 사막'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화제의 뉴스

현대건설, '공사비 역대 최고가' 여의도 광장 38-1 무혈입성 수순
"건강검진 두려워요" 10억 맡긴 시니어타운 입소자들 '퇴소 불안'
5년 만에 복귀 조갑주 대표…이지스 '3중 위기' 극복, 독자 경영 날개
'6천억 매각설' 강남 1700평 주차장 주인은…연 매출 40억대 중소기업
"부동산 대책, 토론이 아닌 처절한 반성을" 마녀 사냥 정책 폐기부터

오늘의 땅집GO

'6천억 매각설' 강남 주차장 주인은…연 매출 40억대 중소기업
"건강검진 두려워요" 10억 맡긴 시니어타운 입소자들 '퇴소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