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안양 범계역에 43층 오피스텔 분양

뉴스 진중언 기자
입력 2018.04.29 22:25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의 조감도. /현대건설

대형 디벨로퍼인 피데스개발이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수도권 지하철 4호선)과 맞닿은 옛 NC백화점 부지에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7층~지상 43층 2개 동(棟)에 전용면적 49~84㎡ 622실 규모이다. 안양 최고층 건물이며, 최상층을 스카이브리지로 연결해 북카페·관람대·스카이라운지 등을 조성한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천장 높이 2.4m로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출입 시 입주자 얼굴을 인식하는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고, 현관 입구에 미세 먼지 등을 제거하는 에어샤워 부스도 선보인다. 단지 반경 1㎞ 내에 초·중·고교 12개가 몰려 있고, 평촌 학원가도 가깝다. 2021년 7월 입주 예정.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청약을 접수한다. 189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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