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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받는 세종시 집값, 결국 서울 턱밑까지 갈것"

뉴스 이상빈 기자
입력 2018.02.27 06:31 수정 2018.02.28 10:55


“세종시 집값은 결국 서울 턱밑까지 오를 겁니다.”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부동산 트렌드쇼에 출연해 “공무원이 있는 도시는 다르다”면서 “세종시는 점점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했다.

그는 세종시를 ‘파격적인 특혜를 주는 도시’라고 표현하면서, “세종시는 처음엔 공무원만 옮겨갔지만 인구가 100만명까지 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 이유로 주변에 일자리가 많다는 점을 꼽았다. 천안~아산~오송~대전까지 이어지는 산업벨트의 사이에 끼어 있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세종시가 현재는 투자 수요가 많아 거품이 좀 끼었다면서도 투자해도 된다고 하는데,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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