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주택 임대 사업자 31% 늘어

뉴스 장상진 기자
입력 2018.01.16 00:46

정부에 등록한 '주택 임대 사업자'가 1년 만에 31%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 한 해 개인 6만2000명이 보유한 임대주택 19만 가구를 정부에 임대주택으로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등록 주택 임대 사업자는 2016년 말 19만9000명에서 작년 말 26만1000명으로 늘었고, 등록 임대주택은 2016년 79만 가구에서 작년 말 98만 가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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