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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강남 재건축 수주전, 그 혈투의 현장

뉴스 심기환 인턴기자
입력 2017.10.13 16:17 수정 2017.10.13 16:25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서울 강남지역의 아파트 재건축 수주전. 지난 11일 끝난 송파구 신천동 미성·크로바에 이어 오는 15일엔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시공사 선정 투표가 진행된다.

공교롭게도 2곳 모두 GS건설과 롯데건설이 속칭 ‘단두대 매치’를 벌인다. 미성크로바에서는 롯데건설이 근소한 차이로 GS를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신4지구의 경우 양사 모두 물러설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재건축 수주전, 그 뜨거운 혈전의 현장을 사진으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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