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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회산동에 평당 600만원대 아파트…영동고속道 바로 옆

뉴스
입력 2017.08.21 07:00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에 들어설 강릉 회산동 ‘양우내안애’ 아파트의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모집한다.

강원 강릉시 회산동에 들어설 양우내안애 아파트 조감도.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9층 9개동 규모로 주택형은 전용면적 54㎡ 495가구, 74㎡ 228가구, 84㎡ 276가구 등 총999가구다. 분양가는 3.3㎡(1평)당 600만원대로 주변보다 저렴하다고 조합 측은 밝혔다.

이 단지는 교통 여건이 좋은 편이다. 영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주변에 제2영동고속도로 구간도 확정돼 있다. 올 연말 청량리~강릉 고속철도(KTX)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 진입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초·중·고교도 단지에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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