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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래미안2차 114㎡매매가 6억원 훌쩍 넘어서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7.06.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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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이문2차 114㎡ 6억2500만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전용 114.5㎡(13층)이 2017년 5월 하순(21~31일) 6억2500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아파트/다음 로드뷰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전용 114.5㎡는 앞서 같은 달 초순(1~10일)에는 6억원(19층)에 거래되는 등 이달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아파트는 2004년 4월 준공된 648가구 규모 아파트다. 최고 지상 23층 9개 동으로 지어졌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84㎡, 114㎡, 141㎡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전용 114㎡ 주택형이 전체 648가구 중 101가구를 차지한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고, 1호선·중앙선 회기역도 걸어서 8분 거리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아파트 위치/구글 지도


초등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리에 청량초가 있다. 휘경중과 청량중·고, 경희여고 등도 걸어서 15분 이내에 있다. 주변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캠퍼스, 한국외대,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삼육보건대 등 대학교들이 주변에 밀집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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