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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이문2차 114㎡ 6억2500만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전용 114.5㎡(13층)이 2017년 5월 하순(21~31일) 6억2500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전용 114.5㎡는 앞서 같은 달 초순(1~10일)에는 6억원(19층)에 거래되는 등 이달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 아파트는 2004년 4월 준공된 648가구 규모 아파트다. 최고 지상 23층 9개 동으로 지어졌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84㎡, 114㎡, 141㎡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전용 114㎡ 주택형이 전체 648가구 중 101가구를 차지한다.
이문동 래미안 이문 2차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고, 1호선·중앙선 회기역도 걸어서 8분 거리다.
초등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리에 청량초가 있다. 휘경중과 청량중·고, 경희여고 등도 걸어서 15분 이내에 있다. 주변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캠퍼스, 한국외대,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삼육보건대 등 대학교들이 주변에 밀집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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