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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내려다 보이는 강화 세광엔리치빌2차 84㎡ 1억9000만원에 매매

뉴스 이윤정 기자
입력 2017.06.07 07:00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인천 강화군 선원면 강화세광엔리치빌 2차 84.92㎡ 1억9000만원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강화세광엔리치빌 2차아파트 전용면적 84.92㎡(9층)가 지난달 중순(11~20일) 1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강화세광엔리치빌 2차아파트./다음 로드뷰 캡쳐


이 아파트 84㎡ 실거래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 11층 물건이 1억8000만원에 거래됐고, 1년 전인 지난해 2월 역시 13층 물건이 1억7000만원에 팔렸다.

세광엔리치빌 2차아파트는 최고 15층 9개동에 총 497가구로 이뤄져 있다. 주택 크기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8㎡, 84㎡, 103㎡, 104㎡ 등이 있다. 2004년 3월 입주를 시작했다.

전원형 아파트인 세광엔리치빌은 주변에 인근에 혈구산, 고려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한강과도 인접해 있어 9층 이상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 학군으로는 갑룡초, 합일초, 강화중, 강화고, 덕신고 등이 있다. 단지 바로 앞에서 강화터미널, 검암역 등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고, 강화대교를 이용하면 김포시까지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강화세광엔리치빌 2차아파트/다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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