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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호재, 노량진 신동아리버파크 59㎡, 4억200만원에 매매

뉴스 이윤정 기자
입력 2017.06.06 15:00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전용 59㎡ 4억200만원에 거래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전용면적 59.67㎡(26층)가 지난 5월 말(21~31일) 4억2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아파트./다음 로드뷰 캡쳐


신동아리버파크 전용면적 59㎡ 실거래 가격은 최근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24층 매물이 지난 3월 4억1000만원에 거래됐고, 20층 매물은 지난 2월 4억500만원에 팔렸다. 지난해 11월 24층 물건의 실거래 가격은 4억2500만원이었다.

신동아리버파크는 최고 28층 7개동에 총 1696가구로 이뤄져 있다. 주택 크기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4㎡, 114㎡ 등이 있다. 2001년 2월 입주를 시작했다.

이 아파트 주변에는 노량진초, 영본초, 영화초, 영등포중, 장승중, 강현중, 영등포고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가 이 근처에 있다. 아파트 정문에서부터 7호선 장승배기역, 상도역까지는 걸어서 각각 7분, 9분 소요된다. 노량진근린공원, 노들나루공원 등 대형 공원과도 멀지 않은 편이다.

신동아리버파크가 위치한 곳은 개발 호재로 인해 가능성이 풍부한 지역이다. 노량진뉴타운이 조성될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와 맞닿아있고,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이 조성되는 영도시장 역시 가깝다.

노량진동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행정타운 등이 들어서면 장승배기 일대 역세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동아리버파크 등 주변 아파트 역시 이런 기대감에 꾸준히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 지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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