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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 추진되는 이문동…e편한세상 거래 꿈틀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7.06.05 16:10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e편한세상 59.96㎡ 4억1000만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e편한세상 아파트 전용 59.96㎡(11층)가 지난 4월 하순(21~30일) 4억1000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e-편한세상 아파트. /다음 로드뷰


동대문구 이문동 e편한세상 전용 59.96㎡는 같은 달 총 8건의 매매가 이뤄져 거래가 활발했다. 이 주택형 13층은 4억500만원에, 2층은 3억9500만원에 계약됐다.

이문동 e 편한세상 아파트는 2003년 7월 준공한 1378가구 규모 아파트다. 지상 최고 23층 19개 동으로 지어졌다. 주택형은 전용 59.96~132.46㎡으로 구성됐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e 편한세상 아파트 위치. /구글지도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이문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으며 석관중·고도 걸어서 5분 내에 있어 통학 환경이 좋다. 중랑천이 가깝고, 주변에 한국예술종합학교·한국외대·경희대 등 대학교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이마트, 월계 홈플러스, 상봉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도 가깝다.

이문동 e 편한세상 아파트 주변인 이문·휘경동 일대에서는 올 들어 도시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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