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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변화 없던 신림현대 34㎡, 소폭 상승 2억5000만원선 접근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7.06.02 14:42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 34.86㎡ 2억4900만원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 전용 34.86㎡(14층)가 2017년 5월 중순(11~20일) 2억4900만원에 거래됐다.

관악구 신림동 신림현대 아파트/다음 로드뷰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 전용 34.86㎡는 최근 시세에 큰 변동 없이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하순(21~28일) 이 주택형이 2억4300만원(10층)에 거래됐다.

앞서 2016년 12월 중순(11~20일)에도 6층이 2억3400만원에, 1년 전인 2016년 6월에는 13층이 2억2800만원에 매매 거래가 이뤄져 최근 1년 사이 큰 가격 변화 없이 2억3000만원 안팎에서 유지되다가 이번 거래에서 가격이 소폭 상승하며 2억5000만원 선에 근접했다.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는 1993년 5월에 입주한 1634가구 규모 대단지다. 15층 높이 12개 동으로 건축됐다. 주택형은 전용 34~119㎡로 구성됐다.

관악구 신림동 신림현대 아파트/구글 지도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는 현재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걸어서 15분 정도로 이용할 수 있다. 미림여고 입구에 신림경전철이 개통되면 걸어서 약 5분 정도면 전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림동 신림현대아파트는 신림초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관중·성보중·성보고가 약 1km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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