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도심~여의도~상암 잇는 강북의 숨은 보물"

뉴스 유하룡 기자
입력 2016.12.18 04:00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은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11·3 부동산 대책과 주택 대출 규제 여파로 인기 지역에 대한 청약 쏠림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남지역이 규제 직격탄을 맞으며 주춤하는 사이 강북의 알짜 아파트는 몸값이 더 높아지는 모습이다. ‘신촌 그랑자이’에 이어 내년 초 최대 기대주로 꼽히는 마포 공덕동 ‘SK리더스뷰’. 리얼 부동산 직격 토크쇼 ‘부동산 직톡’에서 이 아파트의 투자가치를 집중 분석했다.

공덕동은 왕십리와 함께 서울의 대표적 교통 허브로 꼽히고 향후 서울의 발전 축인 도심~여의도~상암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곳이다. 공덕동 SK리더스뷰에 대해 “분양가격이 3.3㎡(1평)당 2500만원 이하에 나온다면 강북의 숨은 보물이라고 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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