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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의 무덤된 이곳, SRT 개통에 마지막 희망 걸어보는데...

뉴스 유하룡 기자
입력 2016.12.01 04:00 수정 2016.12.01 14:10

 

말도 많도 탈도 많았던 제2의 고속철도 SRT(Super Rapid Train) 가 12월 9일 개통한다. 경부선과 호남선을 운영하는 SRT는 수도권의 경우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해 경기 화성 동탄역과 평택 지제역을 경유한다.

“교통이 뚫리는 곳에 돈이 흐른다”는 말처럼 과연 SRT 개통은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부동산 직톡에서 심층 분석했다.

과연 어떤 곳이 최대 수혜지로 떠오를 것인가. 서울 수서역과 동탄역, 지제역 주변 투자 유망지는 어디일까. 주변 집값은 오를 것인지, 주택 공급 과잉으로 미분양 공포증에 걸린 평택은 SRT 개통에 한가닥 부활의 희망를 걸어보고 있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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