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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서 차로 10분, 지하철 1·5호선 걸어서 10분 '복층 오피스텔'

뉴스 김성민 기자
입력 2016.11.10 03:06

여의도 미르웰 오피스텔

경동건설산업 제공

경동건설산업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328-11 일대에 오피스텔 '여의도 미르웰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총 대지 면적 681㎡에 지하 2층~지상 14층, 143실 규모이다. 오피스텔은 여의도에서 차로 10분 거리이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신길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영등포 직장인 수요 외에도 인근에 기업체 1000여개, 공공기관 19개, 언론사 5개, 한강성심병원을 비롯한 병·의원 150개 등이 있어 약 30만명의 배후 수요가 있다.

이 오피스텔 인근에는 개발 호재가 많다. 영등포 뉴타운과 신길 뉴타운 등 재개발이 활발히 추진 중이고, 2017년에 신안산역이 착공하면 인천~가산~삼성을 연결하는 남부광역급행철도노선이 구축될 예정이다. 영등포로터리 일대 개발 낙후 지역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복합 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1실당 면적은 26.46㎡, 층고는 3.6m이다. 복층 구조로 분양가는 1억300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전체 분양가 중 60%를 대출해준다"며 "수익률은 8%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1666-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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